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간추린 소식] ‘사랑의 온도탑’ 제막…목표액 68억 원 외
입력 2020.12.01 (19:27) 수정 2020.12.01 (21:00) 뉴스7(춘천)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늘(1일) 춘천시 중앙로터리에서 '희망2021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가졌습니다.

모금회는 내년 1월 31일까지 사랑의열매 모금 행사를 이어갑니다.

이번 모금 목표액은 68억 원으로 지난해 목표액보다 30% 정도 낮춰 잡았습니다.

인제읍 도시가스 관로 파손…1시간여 가스 공급 중단

오늘(1일) 오전 11시쯤 인제군 인제읍 남북리 한 아파트 옆에서 굴착 공사를 하던 중 도시가스 관로가 파손됐습니다.

이 사고로 인제읍 남북리와 합강리 지역 2천여 가구에 도시가스 공급이 한 시간 정도 중단되면서 주택 난방과 온수 공급에 불편을 겪었습니다.

“지난 겨울 한랭질환 증가…노년층 주의”

강원도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강원도 내에서는 모두 29명의 한랭질환자가 생겨, 한 해 전보다 3명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한랭질환은 만65살 이상의 노인층에서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새벽 아침에 주로 발생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간추린 소식] ‘사랑의 온도탑’ 제막…목표액 68억 원 외
    • 입력 2020-12-01 19:27:20
    • 수정2020-12-01 21:00:51
    뉴스7(춘천)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늘(1일) 춘천시 중앙로터리에서 '희망2021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가졌습니다.

모금회는 내년 1월 31일까지 사랑의열매 모금 행사를 이어갑니다.

이번 모금 목표액은 68억 원으로 지난해 목표액보다 30% 정도 낮춰 잡았습니다.

인제읍 도시가스 관로 파손…1시간여 가스 공급 중단

오늘(1일) 오전 11시쯤 인제군 인제읍 남북리 한 아파트 옆에서 굴착 공사를 하던 중 도시가스 관로가 파손됐습니다.

이 사고로 인제읍 남북리와 합강리 지역 2천여 가구에 도시가스 공급이 한 시간 정도 중단되면서 주택 난방과 온수 공급에 불편을 겪었습니다.

“지난 겨울 한랭질환 증가…노년층 주의”

강원도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강원도 내에서는 모두 29명의 한랭질환자가 생겨, 한 해 전보다 3명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한랭질환은 만65살 이상의 노인층에서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새벽 아침에 주로 발생한다고 설명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