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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수능일 맑고 아침 영하권 추위…건조특보 확대
입력 2020.12.03 (08:11) 수정 2020.12.03 (08:16)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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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수험생들은 고사장 입실을 완료했을텐데요.

코로나19로 인해 사상 처음으로 12월에 수능이 치뤄지면서 이맘때의 초겨울 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대부분 지역이 영하로 내려가 있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실제보다 1도에서 3도 정도 더 낮습니다.

1교시 시험을 앞둔 지금 이 시각 영하의 추운 날씬데요.

영어 시험이 치뤄지는 3교시 쯤에도 서울의 최고 기온은 4도에 머물러 어제보다도 2도, 평년보다도 2도 정도 낮겠습니다.

수능이 끝나고 나올 땐 다시 영하로 내려겠습니다.

강원영동과 경상도 해안, 경상도 내륙, 전남동부 지역에 이어 서울과 경기 동부에도 건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낮까지는 전라도 서해안에 저녁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는 제주도에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낮 기온은 전국 대부분 어제보다 1도에서 4도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3미터로 일겠습니다.

당분간 내륙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춥겠고, 낮에도 중부지방은 5도 안팎 남부지방은 10도 안팎으로 쌀쌀하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 [날씨] 수능일 맑고 아침 영하권 추위…건조특보 확대
    • 입력 2020-12-03 08:11:32
    • 수정2020-12-03 08:16:01
    아침뉴스타임
지금 수험생들은 고사장 입실을 완료했을텐데요.

코로나19로 인해 사상 처음으로 12월에 수능이 치뤄지면서 이맘때의 초겨울 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대부분 지역이 영하로 내려가 있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실제보다 1도에서 3도 정도 더 낮습니다.

1교시 시험을 앞둔 지금 이 시각 영하의 추운 날씬데요.

영어 시험이 치뤄지는 3교시 쯤에도 서울의 최고 기온은 4도에 머물러 어제보다도 2도, 평년보다도 2도 정도 낮겠습니다.

수능이 끝나고 나올 땐 다시 영하로 내려겠습니다.

강원영동과 경상도 해안, 경상도 내륙, 전남동부 지역에 이어 서울과 경기 동부에도 건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낮까지는 전라도 서해안에 저녁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는 제주도에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낮 기온은 전국 대부분 어제보다 1도에서 4도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3미터로 일겠습니다.

당분간 내륙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춥겠고, 낮에도 중부지방은 5도 안팎 남부지방은 10도 안팎으로 쌀쌀하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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