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조선대 치매연구단 “MRI로 치매 감별 기준 마련”
입력 2020.12.03 (08:16) 수정 2020.12.03 (09:33) 뉴스광장(광주)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조선대학교는 광주치매코호트연구단이 자기공명영상 검사만으로 치매를 조기에 감별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선대는 연구단이 지난 8년간 8천명의 치매 고위험군을 선정해 데이터를 확보하고 60세가 넘은 일반인 천 명 이상의 뇌 자기공명영상을 이용해 치매 감별 기준을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연구단은 이번 결과를 치매를 초기에 진단할 수 있는 AI 기술 개발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 조선대 치매연구단 “MRI로 치매 감별 기준 마련”
    • 입력 2020-12-03 08:16:25
    • 수정2020-12-03 09:33:17
    뉴스광장(광주)
조선대학교는 광주치매코호트연구단이 자기공명영상 검사만으로 치매를 조기에 감별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선대는 연구단이 지난 8년간 8천명의 치매 고위험군을 선정해 데이터를 확보하고 60세가 넘은 일반인 천 명 이상의 뇌 자기공명영상을 이용해 치매 감별 기준을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연구단은 이번 결과를 치매를 초기에 진단할 수 있는 AI 기술 개발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광장(광주)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