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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 내년 3월 이라크 첫 방문
입력 2020.12.08 (03:01) 수정 2020.12.08 (03:04) 국제
프란치스코 교황이 내년 3월 5일부터 나흘간 이슬람 국가인 이라크를 처음으로 방문한다고 교황청이 발표했습니다.

마테오 브루니 교황청 대변인은 현지시간 7일, 교황이 이라크 정부와 지역 가톨릭교회의 초청을 받아들였다며 바그다드와 에르빌, 모술, 바크디다, 우르 평원 등을 돌아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방문기간 동안, 교황은 바그다으와 에르빌, 모술, 바크디다, 우르 평원 등을 돌아볼 예정으로 전해졌습니다.

교황의 해외 방문 일정은 올해 2월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된 이후 이후 처음이며, 이슬람 국가인 이라크를 방문지로 선택한 것은 종교 간 화합 메시지 차원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교황은 올 9월 세계 최대 이슬람 국가인 인도네시아와 동티모르, 파푸아뉴기니 등을 방문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로 취소됐습니다.

[사진 출처 : EPA=연합뉴스]
  • 프란치스코 교황, 내년 3월 이라크 첫 방문
    • 입력 2020-12-08 03:01:51
    • 수정2020-12-08 03:04:15
    국제
프란치스코 교황이 내년 3월 5일부터 나흘간 이슬람 국가인 이라크를 처음으로 방문한다고 교황청이 발표했습니다.

마테오 브루니 교황청 대변인은 현지시간 7일, 교황이 이라크 정부와 지역 가톨릭교회의 초청을 받아들였다며 바그다드와 에르빌, 모술, 바크디다, 우르 평원 등을 돌아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방문기간 동안, 교황은 바그다으와 에르빌, 모술, 바크디다, 우르 평원 등을 돌아볼 예정으로 전해졌습니다.

교황의 해외 방문 일정은 올해 2월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된 이후 이후 처음이며, 이슬람 국가인 이라크를 방문지로 선택한 것은 종교 간 화합 메시지 차원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교황은 올 9월 세계 최대 이슬람 국가인 인도네시아와 동티모르, 파푸아뉴기니 등을 방문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로 취소됐습니다.

[사진 출처 :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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