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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돌봄 전담사’ 2차 파업 22일까지 연기
입력 2020.12.08 (10:40) 수정 2020.12.08 (11:32) 930뉴스(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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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이틀 동안 예고됐던 돌봄 전담사 2차 파업이 오는 22일까지 연기됐습니다.

교육공무직 노조 대전지부 등 돌봄 관련 노조는 파업을 앞두고 교육부가 노조와의 협상에서 '돌봄 시간 확대'와 '온종일 교육 특별법' 추진 철회 등을 약속해 일단 오는 22일까지 상황을 지켜보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초등 돌봄 전담사’ 2차 파업 22일까지 연기
    • 입력 2020-12-08 10:40:09
    • 수정2020-12-08 11:32:39
    930뉴스(대전)
오늘부터 이틀 동안 예고됐던 돌봄 전담사 2차 파업이 오는 22일까지 연기됐습니다.

교육공무직 노조 대전지부 등 돌봄 관련 노조는 파업을 앞두고 교육부가 노조와의 협상에서 '돌봄 시간 확대'와 '온종일 교육 특별법' 추진 철회 등을 약속해 일단 오는 22일까지 상황을 지켜보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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