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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주상복합·오피스텔 높은 경쟁률로 청약 마감
입력 2020.12.08 (10:42) 수정 2020.12.08 (11:33) 930뉴스(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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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잇따른 부동산 규제 속에서도 대전지역 주상복합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높은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했습니다.

지난 3일 진행된 대전시 선화동의 한 주상복합아파트 청약에는 일반분양 물량 499가구 모집에 7천6백 건이 청약해, 평균 15.3대 1의 경쟁률로 1순위에서 청약이 마감됐습니다.

지난 3일 청약을 마감한 대전 도안신도시의 한 오피스텔도 평균 67.3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올 들어 대전에서 분양한 아파트와 주상복합아파트, 오피스텔의 완판 행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 대전 주상복합·오피스텔 높은 경쟁률로 청약 마감
    • 입력 2020-12-08 10:42:35
    • 수정2020-12-08 11:33:25
    930뉴스(대전)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 규제 속에서도 대전지역 주상복합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높은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했습니다.

지난 3일 진행된 대전시 선화동의 한 주상복합아파트 청약에는 일반분양 물량 499가구 모집에 7천6백 건이 청약해, 평균 15.3대 1의 경쟁률로 1순위에서 청약이 마감됐습니다.

지난 3일 청약을 마감한 대전 도안신도시의 한 오피스텔도 평균 67.3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올 들어 대전에서 분양한 아파트와 주상복합아파트, 오피스텔의 완판 행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