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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코로나19’ 팬데믹
참고인 코로나19 확진에 서울중앙지검 긴급방역
입력 2020.12.08 (16:08) 수정 2020.12.08 (16:12) 사회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2일 형사부 검사실을 방문한 참고인 1명이 지난 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중앙지검은 오늘(8일) 해당 참고인의 확진 사실을 통보받고 참고인이 방문한 청사 4층을 긴급방역하는 한편, 접촉자인 검사와 수사관, 실무관 등 3명을 귀가시켰다고 전했습니다.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변호사회관 방문자 중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서울변회는 어제(7일) 오전 10시 반쯤 회관에 방문해 20여 분 동안 머문 회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방역을 실시하고 회관 방문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서울변회는 해당 회원이 회관 안에서 마스크를 쓰고 있었고, 일부 제한된 시설에만 머물다 갔다고 밝혔습니다.
▶ ‘ 코로나19 현황과 대응’ 최신 기사 보기
http://news.kbs.co.kr/news/list.do?icd=19588
  • 참고인 코로나19 확진에 서울중앙지검 긴급방역
    • 입력 2020-12-08 16:08:24
    • 수정2020-12-08 16:12:02
    사회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2일 형사부 검사실을 방문한 참고인 1명이 지난 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중앙지검은 오늘(8일) 해당 참고인의 확진 사실을 통보받고 참고인이 방문한 청사 4층을 긴급방역하는 한편, 접촉자인 검사와 수사관, 실무관 등 3명을 귀가시켰다고 전했습니다.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변호사회관 방문자 중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서울변회는 어제(7일) 오전 10시 반쯤 회관에 방문해 20여 분 동안 머문 회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방역을 실시하고 회관 방문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서울변회는 해당 회원이 회관 안에서 마스크를 쓰고 있었고, 일부 제한된 시설에만 머물다 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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