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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서울 첫눈 관측, 아침까지 경기 동부·영서 최고 3cm 눈
입력 2020.12.10 (06:28) 수정 2020.12.10 (06:33)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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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서울에는 올겨울 '첫눈'이 내렸습니다.

약하게 눈발만 날리는 정도였는데요.

작년보다 25일 늦고 평년과 비교하면 19일 늦은 기록입니다.

지금 서울과 경기 북부, 강원 영서 북부를 중심으로 비나 눈이 오는 곳이 있습니다.

오늘 아침까지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 중북부에는 1~3cm의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오늘 큰 추위는 없습니다.

당분간 평년 기온을 웃돌겠는데요.

다만, 다음 주 월요일부터는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곤두박질치면서 한파가 찾아오겠습니다.

동해안에는 열흘 넘게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바람까지 약간 강하게 불어서 화재예방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아침에 눈비가 그치고 나면 늦은 오후부터 밤사이 중부지방과 전북 서해안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보다 3~10도가량 높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8도, 대전 10도, 대구 12도로 어제보다 1~3도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비교적 잔잔하겠습니다.

날씨정보 전해드렸습니다.
  • [날씨] 서울 첫눈 관측, 아침까지 경기 동부·영서 최고 3cm 눈
    • 입력 2020-12-10 06:28:11
    • 수정2020-12-10 06:33:30
    뉴스광장 1부
오늘 새벽 서울에는 올겨울 '첫눈'이 내렸습니다.

약하게 눈발만 날리는 정도였는데요.

작년보다 25일 늦고 평년과 비교하면 19일 늦은 기록입니다.

지금 서울과 경기 북부, 강원 영서 북부를 중심으로 비나 눈이 오는 곳이 있습니다.

오늘 아침까지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 중북부에는 1~3cm의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오늘 큰 추위는 없습니다.

당분간 평년 기온을 웃돌겠는데요.

다만, 다음 주 월요일부터는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곤두박질치면서 한파가 찾아오겠습니다.

동해안에는 열흘 넘게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바람까지 약간 강하게 불어서 화재예방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아침에 눈비가 그치고 나면 늦은 오후부터 밤사이 중부지방과 전북 서해안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어제보다 3~10도가량 높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8도, 대전 10도, 대구 12도로 어제보다 1~3도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비교적 잔잔하겠습니다.

날씨정보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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