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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두개골 골절 ‘아영이 사건’ 간호사 구속 기소
입력 2020.12.10 (09:56) 수정 2020.12.10 (10:56) 930뉴스(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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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실에서 생후 닷새 된 아기가 두개골 골절로 의식불명에 빠진 일명 '아영이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30대 간호사를 상습학대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 했습니다.

부산지검 여성아동범죄수사부는 해당 간호사의 학대 행위로 신생아가 뇌영구손상 등의 상해를 입었으며 상습적으로 10여 명의 다른 신생아도 학대했다고 판단했습니다.

검찰은 함께 입건된 병원장과 간호조무사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불구속기소를 결정했습니다.
  • 신생아 두개골 골절 ‘아영이 사건’ 간호사 구속 기소
    • 입력 2020-12-10 09:56:50
    • 수정2020-12-10 10:56:55
    930뉴스(부산)
신생아실에서 생후 닷새 된 아기가 두개골 골절로 의식불명에 빠진 일명 '아영이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30대 간호사를 상습학대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 했습니다.

부산지검 여성아동범죄수사부는 해당 간호사의 학대 행위로 신생아가 뇌영구손상 등의 상해를 입었으며 상습적으로 10여 명의 다른 신생아도 학대했다고 판단했습니다.

검찰은 함께 입건된 병원장과 간호조무사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불구속기소를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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