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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안 새해 해맞이 행사 전면 취소
입력 2020.12.10 (09:59) 수정 2020.12.10 (10:09) 930뉴스(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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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차단과 예방을 위해 동해안 새해 첫 해맞이 행사가 사실상 전면 취소됐습니다.

강릉시는 애초 새해 첫날, 해맞이 행사를 축소 진행하려고 했지만 코로나19 상황 등을 감안해 모래시계 회전식과 난방텐트 설치 등 모든 행사를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온라인을 통해 경포해변 등의 새해 첫 일출 장면을 생중계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속초와 동해시, 양양군 등 동해안 다른 시군들도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새해 첫 해맞이 축제와 각종 행사 등을 열지 않기로 했습니다.
  • 강원 동해안 새해 해맞이 행사 전면 취소
    • 입력 2020-12-10 09:59:21
    • 수정2020-12-10 10:09:37
    930뉴스(강릉)
코로나19 차단과 예방을 위해 동해안 새해 첫 해맞이 행사가 사실상 전면 취소됐습니다.

강릉시는 애초 새해 첫날, 해맞이 행사를 축소 진행하려고 했지만 코로나19 상황 등을 감안해 모래시계 회전식과 난방텐트 설치 등 모든 행사를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온라인을 통해 경포해변 등의 새해 첫 일출 장면을 생중계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속초와 동해시, 양양군 등 동해안 다른 시군들도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새해 첫 해맞이 축제와 각종 행사 등을 열지 않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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