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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국회감시 프로젝트K’, ABU상 뉴스보도 부문 대상 수상
입력 2020.12.10 (16:10) 수정 2020.12.10 (17:03) 문화
국회의원들의 의정활동을 깊이 있게 검증한 KBS의 기획보도 ‘국회감시 프로젝트K’가 아시아태평양방송연맹(ABU)이 주관하는 ABU상을 수상했습니다.

오늘(10일) 오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ABU상 시상식에서 KBS 이진성, 노윤정, 정성호, 하누리, 정현석, 김태석 기자가 보도한 ‘국회감시K -의원과 상’ 편이 TV 뉴스보도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유튜브, 페이스북, 줌 등 디지털 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됐습니다.

‘국회감시 프로젝트K’는 국회의원의 의정 활동 전반을 검증한 KBS의 기획 보도로, 지난 1월 6~8일 KBS 9시 뉴스에서 보도한 ‘국회감시K-의원과 상’ 편은 기준도 없이 이권이나 로비 등을 위해 국회의원들에게 상을 주는 실태를 고발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심사위원들은 탄탄한 탐사보도 기법을 활용해 사회적 현상을 짚어낸 탐사보도 저널리즘의 수작이라고 호평했습니다.

ABU는 70개국 272개 아시아 태평양 지역 방송사가 방송 문화 발전을 위해 협력하는 단체로, 해마다 아시아 지역 다양성과 방송문화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큰 작품을 선정해 국제상을 수여합니다.

올해는 코로나19의 세계적인 확산에도 TV부문에만 174편이 출품되는 등 역대 가장 많은 작품이 출품됐습니다.
  • KBS ‘국회감시 프로젝트K’, ABU상 뉴스보도 부문 대상 수상
    • 입력 2020-12-10 16:10:42
    • 수정2020-12-10 17:03:27
    문화
국회의원들의 의정활동을 깊이 있게 검증한 KBS의 기획보도 ‘국회감시 프로젝트K’가 아시아태평양방송연맹(ABU)이 주관하는 ABU상을 수상했습니다.

오늘(10일) 오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ABU상 시상식에서 KBS 이진성, 노윤정, 정성호, 하누리, 정현석, 김태석 기자가 보도한 ‘국회감시K -의원과 상’ 편이 TV 뉴스보도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유튜브, 페이스북, 줌 등 디지털 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됐습니다.

‘국회감시 프로젝트K’는 국회의원의 의정 활동 전반을 검증한 KBS의 기획 보도로, 지난 1월 6~8일 KBS 9시 뉴스에서 보도한 ‘국회감시K-의원과 상’ 편은 기준도 없이 이권이나 로비 등을 위해 국회의원들에게 상을 주는 실태를 고발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심사위원들은 탄탄한 탐사보도 기법을 활용해 사회적 현상을 짚어낸 탐사보도 저널리즘의 수작이라고 호평했습니다.

ABU는 70개국 272개 아시아 태평양 지역 방송사가 방송 문화 발전을 위해 협력하는 단체로, 해마다 아시아 지역 다양성과 방송문화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큰 작품을 선정해 국제상을 수여합니다.

올해는 코로나19의 세계적인 확산에도 TV부문에만 174편이 출품되는 등 역대 가장 많은 작품이 출품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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