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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9 헤드라인]
입력 2020.12.10 (21:01) 수정 2020.12.10 (21:07)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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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법 개정안 국회 통과…구성·수사 대상은?

야당 반대에도 공수처장을 선출할 수 있도록 하는 공수처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공수처 출범에 속도가 붙게 됐는데, 어떻게 구성되고 수사 대상은 누구인지, 우려는 없는지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무증상·일상감염 지속”…중환자 ‘임시병상’ 설치

거리두기 상향과 심야 대중교통 감축 등의 조치에도 일상 감염이 이어지면서 수도권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병상 부족 문제가 현실화하면서 중환자 치료 임시 병상도 설치됐습니다.

백신 도입 지연 우려…“국내 도입에 차질 없어”

우리 정부가 도입하기로 한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의 미국 내 승인이 늦춰질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정부는 백신 안정성이 확보됐고, 국내 도입에도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윤석열 징계위 오늘 결론 못 내…15일 속개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위원회가 열렸는데, 오늘 결론을 내지 못해 15일 회의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윤 총장 측이 공정성을 이유로 제기한 일부 징계위원 기피신청은 기각됐습니다.

故 김용균 2주기…“여전한 ‘위험의 외주화’”

산업재해로 숨진 故 김용균 씨의 2주기에 김 씨의 어머니가 중대재해법 제정을 촉구하며 단식에 들어갔습니다. 바뀌지 않고 있는 ‘위험의 외주화’ 실태를 짚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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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12-10 21:01:29
    • 수정2020-12-10 21:07:12
    뉴스 9
공수처법 개정안 국회 통과…구성·수사 대상은?

야당 반대에도 공수처장을 선출할 수 있도록 하는 공수처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공수처 출범에 속도가 붙게 됐는데, 어떻게 구성되고 수사 대상은 누구인지, 우려는 없는지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무증상·일상감염 지속”…중환자 ‘임시병상’ 설치

거리두기 상향과 심야 대중교통 감축 등의 조치에도 일상 감염이 이어지면서 수도권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병상 부족 문제가 현실화하면서 중환자 치료 임시 병상도 설치됐습니다.

백신 도입 지연 우려…“국내 도입에 차질 없어”

우리 정부가 도입하기로 한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의 미국 내 승인이 늦춰질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정부는 백신 안정성이 확보됐고, 국내 도입에도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윤석열 징계위 오늘 결론 못 내…15일 속개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위원회가 열렸는데, 오늘 결론을 내지 못해 15일 회의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윤 총장 측이 공정성을 이유로 제기한 일부 징계위원 기피신청은 기각됐습니다.

故 김용균 2주기…“여전한 ‘위험의 외주화’”

산업재해로 숨진 故 김용균 씨의 2주기에 김 씨의 어머니가 중대재해법 제정을 촉구하며 단식에 들어갔습니다. 바뀌지 않고 있는 ‘위험의 외주화’ 실태를 짚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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