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심야에 혼자 사는 여성 반지하 창문 흔든 혐의 현직 경찰 체포
입력 2020.12.11 (10:14) 수정 2020.12.11 (10:48) 사회
현직 경찰관이 심야에 여성 혼자 사는 주택의 창문 방범창을 흔든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경기 고양경찰서는 주거침입 혐의로 서울 서대문서 소속 경찰 A 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A 씨는 9일 새벽 2시쯤 고양시의 한 다세대주택 반지하 집 방범창을 흔든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서대문서 관계자는 "수사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별다른 행정 처분을 내리진 않았다"라며 "수사 결과를 지켜보고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심야에 혼자 사는 여성 반지하 창문 흔든 혐의 현직 경찰 체포
    • 입력 2020-12-11 10:14:55
    • 수정2020-12-11 10:48:20
    사회
현직 경찰관이 심야에 여성 혼자 사는 주택의 창문 방범창을 흔든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경기 고양경찰서는 주거침입 혐의로 서울 서대문서 소속 경찰 A 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A 씨는 9일 새벽 2시쯤 고양시의 한 다세대주택 반지하 집 방범창을 흔든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서대문서 관계자는 "수사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별다른 행정 처분을 내리진 않았다"라며 "수사 결과를 지켜보고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