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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2 헤드라인]
입력 2020.12.11 (12:00) 수정 2020.12.11 (12:06)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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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사흘 연속 600명대…“중환자 병상 부족 현실화”

오늘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 연속 600명 대를 기록했습니다. 사망자도 하루 사이 8명 더 늘었는데, 위중증 환자 역시 많이 늘고 있어, 중환자 병상 부족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국회, 이번엔 ‘국정원법’…여야 찬반 ‘무제한 토론’

지금 국회에서는 국가정보원법 개정을 놓고 여야가 무제한 토론을 벌이고 있습니다. 야당 뿐 아니라 여당의원들도 나서 찬반 발언을 이어가고 있는데, 야당은 국정원의 국내 정보 수집을 금지하고 3년 뒤 대공수사권을 경찰로 이관하면 안보 공백이 우려된다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징계위’ 15일 속개…‘기피 신청 기각’ 공방

윤석열 검찰총장의 징계 여부와 수위를 결정하기 위한법무부 검사 징계위원회가, 어제 9시간 넘게 회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습니다. 다음주 화요일 다시 회의를 열기로 했는데, 징계위가 윤 총장 측의 기피신청을 기각한 것과 관련해 치열한 장외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라임 로비’ 의혹 윤갑근 구속…“증거인멸 우려”

고검장 출신의 윤갑근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이, 라임 로비 명목으로 금품을 챙긴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라임 사태의 핵심인 김봉현 전 스타 모빌리티 회장이 옥중 편지를 통해 돈을 건넸다고 지목한, 야권 정치인으로 알려진 인물인데, 법원은 17시간 넘는 영장심사 끝에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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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12-11 12:00:05
    • 수정2020-12-11 12: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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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사흘 연속 600명대…“중환자 병상 부족 현실화”

오늘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 연속 600명 대를 기록했습니다. 사망자도 하루 사이 8명 더 늘었는데, 위중증 환자 역시 많이 늘고 있어, 중환자 병상 부족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국회, 이번엔 ‘국정원법’…여야 찬반 ‘무제한 토론’

지금 국회에서는 국가정보원법 개정을 놓고 여야가 무제한 토론을 벌이고 있습니다. 야당 뿐 아니라 여당의원들도 나서 찬반 발언을 이어가고 있는데, 야당은 국정원의 국내 정보 수집을 금지하고 3년 뒤 대공수사권을 경찰로 이관하면 안보 공백이 우려된다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징계위’ 15일 속개…‘기피 신청 기각’ 공방

윤석열 검찰총장의 징계 여부와 수위를 결정하기 위한법무부 검사 징계위원회가, 어제 9시간 넘게 회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습니다. 다음주 화요일 다시 회의를 열기로 했는데, 징계위가 윤 총장 측의 기피신청을 기각한 것과 관련해 치열한 장외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라임 로비’ 의혹 윤갑근 구속…“증거인멸 우려”

고검장 출신의 윤갑근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이, 라임 로비 명목으로 금품을 챙긴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라임 사태의 핵심인 김봉현 전 스타 모빌리티 회장이 옥중 편지를 통해 돈을 건넸다고 지목한, 야권 정치인으로 알려진 인물인데, 법원은 17시간 넘는 영장심사 끝에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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