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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검, ‘월성 원전’ 한수원 이사회 관계자 소환 조사
입력 2020.12.11 (21:38) 수정 2020.12.11 (21:42) 뉴스9(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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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 1호기 원전 경제성 평가 조작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지난 2018년 조기 폐쇄를 결의한 한국수력원자력 이사회에 참석한 이사들을 잇따라 소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전지검 형사 5부는 지난달 24일 이사회 당시 비상임이사로 월성 1호기 폐쇄에 반대했던 한 대학 교수를 소환 조사한 데 이어, 다른 비상임이사들도 불러 당시 의사결정 과정을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또 최근 한수원 직원들도 소환해 조사하고 지난달 한수원 본사 압수수색 당시 확보한 디지털 자료도 살펴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대전지검, ‘월성 원전’ 한수원 이사회 관계자 소환 조사
    • 입력 2020-12-11 21:38:03
    • 수정2020-12-11 21:42:41
    뉴스9(대전)
월성 1호기 원전 경제성 평가 조작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지난 2018년 조기 폐쇄를 결의한 한국수력원자력 이사회에 참석한 이사들을 잇따라 소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전지검 형사 5부는 지난달 24일 이사회 당시 비상임이사로 월성 1호기 폐쇄에 반대했던 한 대학 교수를 소환 조사한 데 이어, 다른 비상임이사들도 불러 당시 의사결정 과정을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또 최근 한수원 직원들도 소환해 조사하고 지난달 한수원 본사 압수수색 당시 확보한 디지털 자료도 살펴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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