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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교육청 내년 예산 21억여 원 삭감
입력 2020.12.11 (21:44) 수정 2020.12.11 (22:00) 뉴스9(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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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교육청의 내년도 예산안 가운데 21억여 원이 삭감됐습니다.

오늘 열린 충청북도의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충북교육청이 제출한 예산안 2조 7천 여억 원 가운데 이동형 진로체험 차량 구축 9억 7천만 원, 교육연구정보원의 정책연구용역비 1억 8천만 원, 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 용역비 1억 8천여만 원 등이 삭감됐습니다.

또 도교육청 본청과 각 시·군 교육지원청의 미래교육 협치위원회 관련 예산도 전액 삭감됐습니다.
  • 충청북도의회, 교육청 내년 예산 21억여 원 삭감
    • 입력 2020-12-11 21:44:46
    • 수정2020-12-11 22:00:57
    뉴스9(청주)
충청북도교육청의 내년도 예산안 가운데 21억여 원이 삭감됐습니다.

오늘 열린 충청북도의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충북교육청이 제출한 예산안 2조 7천 여억 원 가운데 이동형 진로체험 차량 구축 9억 7천만 원, 교육연구정보원의 정책연구용역비 1억 8천만 원, 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 용역비 1억 8천여만 원 등이 삭감됐습니다.

또 도교육청 본청과 각 시·군 교육지원청의 미래교육 협치위원회 관련 예산도 전액 삭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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