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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K팝] 수원 삼성, 빗셀고베에 아쉬운 승부차기 패
입력 2020.12.11 (21:53) 수정 2020.12.11 (22:00)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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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챔피언스리그 8강 수원 삼성 박상혁 헤딩 골~~

165cm 박상혁이 머리로 넣은 선제골.

김태환의 퇴장에서 이어진 프리킥 상황 후루하시 쿄고 골.

연장까지 1대 1로 비긴 수원은 승부차기에서 7번째 키커 장호익이 실축해 4강 진출에 실패합니다.

천하장사 씨름대축제 대학부 단체전에서는 경남대학교가 경기대학교를 4대 3으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하며 올 시즌 3관왕이 됐습니다.

프로야구 자유계약 선수 최대어 중 한 명인 최주환이 SK 와이번스와 4년 최대 42억 원에 계약했습니다.

오늘의 K팝이었습니다.
  • [오늘의 K팝] 수원 삼성, 빗셀고베에 아쉬운 승부차기 패
    • 입력 2020-12-11 21:53:20
    • 수정2020-12-11 22:00:15
    뉴스 9
아시아챔피언스리그 8강 수원 삼성 박상혁 헤딩 골~~

165cm 박상혁이 머리로 넣은 선제골.

김태환의 퇴장에서 이어진 프리킥 상황 후루하시 쿄고 골.

연장까지 1대 1로 비긴 수원은 승부차기에서 7번째 키커 장호익이 실축해 4강 진출에 실패합니다.

천하장사 씨름대축제 대학부 단체전에서는 경남대학교가 경기대학교를 4대 3으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하며 올 시즌 3관왕이 됐습니다.

프로야구 자유계약 선수 최대어 중 한 명인 최주환이 SK 와이번스와 4년 최대 42억 원에 계약했습니다.

오늘의 K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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