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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진, 첫 출전한 US여자오픈에서 홀인원
입력 2020.12.11 (21:59) 수정 2020.12.11 (22:07)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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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자프로골프투어 메이저대회인 US오픈에서 처음 출전한 성유진이 홀인원을 기록했습니다.

오늘 1라운드에서 홀인원 2개가 나왔는데요.

먼저 미국의 에이미 올슨이 파3 16번 홀에서 짜릿함을 맛봤습니다.

홀인원의 행운을 안은 올슨은 첫날 4언더파 단독선두를 기록했습니다.

두 번째 주인공은 바로 성유진.

4번 홀 티샷이 그린에 떨어진 후 빠른 속도로 굴러가 홀컵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펄쩍펄쩍 뛰며 마음껏 기쁨을 표현하는 성유진.

US여자오픈 한 라운드에서 홀인원이 두 개 이상 나온 건 37년 만입니다.

첫날 우리 선수 가운데는 국내파 김아림이 선두에 한 타 뒤진 공동 2위로 가장 성적이 좋았습니다.
  • 성유진, 첫 출전한 US여자오픈에서 홀인원
    • 입력 2020-12-11 21:59:24
    • 수정2020-12-11 22:07:17
    뉴스 9
미국 여자프로골프투어 메이저대회인 US오픈에서 처음 출전한 성유진이 홀인원을 기록했습니다.

오늘 1라운드에서 홀인원 2개가 나왔는데요.

먼저 미국의 에이미 올슨이 파3 16번 홀에서 짜릿함을 맛봤습니다.

홀인원의 행운을 안은 올슨은 첫날 4언더파 단독선두를 기록했습니다.

두 번째 주인공은 바로 성유진.

4번 홀 티샷이 그린에 떨어진 후 빠른 속도로 굴러가 홀컵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펄쩍펄쩍 뛰며 마음껏 기쁨을 표현하는 성유진.

US여자오픈 한 라운드에서 홀인원이 두 개 이상 나온 건 37년 만입니다.

첫날 우리 선수 가운데는 국내파 김아림이 선두에 한 타 뒤진 공동 2위로 가장 성적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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