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날씨]아침까지 한파…‘서울 아침 -10도, 한낮 -1도’
입력 2020.12.17 (00:15) 수정 2020.12.17 (00:20) 뉴스라인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매서운 찬바람에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아래로 떨어진 곳이 많았습니다.

계속해서 유입되는 북서쪽 찬 공기의 영향으로 내륙과 산간에 한파 특보가 여전히 내려져 있는데요.

오늘 아침도 한파가 이어집니다.

중부지방의 아침 기온은 철원 영하 19도, 서울 영하 10도 등으로 어제만큼 춥겠지만, 낮 기온은 영상권으로 올라서는 곳이 많겠습니다.

남부지방 아침 기온, 안동 영하 14도, 전주 영하 5도로 크게 떨어지겠지만, 낮에는 전주 영상 3도 등 대부분 영상권에 들겠습니다.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서해상에 만들어진 구름대의 영향으로 밤사이 호남 서해안과 제주도에는 눈이 조금 날리겠습니다.

건조 특보가 내려진 수도권과 강원, 전남 동부, 영남에서는 산불 등 화재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물결은 제주 남쪽 먼바다와 동해 먼바다에서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아침에 중부지방에 눈이 내리겠고, 서울의 아침 기온 영하 2도 등으로 추위가 반짝 주춤하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날씨]아침까지 한파…‘서울 아침 -10도, 한낮 -1도’
    • 입력 2020-12-17 00:15:00
    • 수정2020-12-17 00:20:18
    뉴스라인
매서운 찬바람에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아래로 떨어진 곳이 많았습니다.

계속해서 유입되는 북서쪽 찬 공기의 영향으로 내륙과 산간에 한파 특보가 여전히 내려져 있는데요.

오늘 아침도 한파가 이어집니다.

중부지방의 아침 기온은 철원 영하 19도, 서울 영하 10도 등으로 어제만큼 춥겠지만, 낮 기온은 영상권으로 올라서는 곳이 많겠습니다.

남부지방 아침 기온, 안동 영하 14도, 전주 영하 5도로 크게 떨어지겠지만, 낮에는 전주 영상 3도 등 대부분 영상권에 들겠습니다.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서해상에 만들어진 구름대의 영향으로 밤사이 호남 서해안과 제주도에는 눈이 조금 날리겠습니다.

건조 특보가 내려진 수도권과 강원, 전남 동부, 영남에서는 산불 등 화재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물결은 제주 남쪽 먼바다와 동해 먼바다에서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아침에 중부지방에 눈이 내리겠고, 서울의 아침 기온 영하 2도 등으로 추위가 반짝 주춤하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라인 전체보기
기자 정보
  • KBS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