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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 운반하던 50대 항만근로자 지게차에 치여 숨져
입력 2020.12.17 (09:57) 수정 2020.12.17 (10:16) 사회
제주항에서 화물 운반 작업을 하던 50대 항만근로자가 지게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어제 오후 3시쯤 제주항 11부두에서 제주와 목포를 운항하는 5천 톤급 목포선적 화물선에서 화물 작업을 하던 59살 항만근로자가 지게차에 깔려 숨졌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지게차 운전 당시 사람을 보지 못했다는 지게차 운전자의 진술이 있었다"며 "지게차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화물 운반하던 50대 항만근로자 지게차에 치여 숨져
    • 입력 2020-12-17 09:57:49
    • 수정2020-12-17 10:16:42
    사회
제주항에서 화물 운반 작업을 하던 50대 항만근로자가 지게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어제 오후 3시쯤 제주항 11부두에서 제주와 목포를 운항하는 5천 톤급 목포선적 화물선에서 화물 작업을 하던 59살 항만근로자가 지게차에 깔려 숨졌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지게차 운전 당시 사람을 보지 못했다는 지게차 운전자의 진술이 있었다"며 "지게차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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