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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임대료 50% 감면 내년에도 지속
입력 2020.12.17 (23:12) 수정 2020.12.17 (23:25) 뉴스7(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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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등 BNK금융이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하기 위한 '착한 임대인 운동'을 내년에도 이어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남은행은 코로나19 여파로 경영난을 겪는 영세 상인과 고통을 나누기 위해 임대료 감면을 12개월 연장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 경남은행, 임대료 50% 감면 내년에도 지속
    • 입력 2020-12-17 23:12:36
    • 수정2020-12-17 23:25:35
    뉴스7(울산)
경남은행 등 BNK금융이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하기 위한 '착한 임대인 운동'을 내년에도 이어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남은행은 코로나19 여파로 경영난을 겪는 영세 상인과 고통을 나누기 위해 임대료 감면을 12개월 연장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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