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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추위 누그러지자 또 미세먼지 기승
입력 2020.12.22 (09:58) 수정 2020.12.22 (10:04)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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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의 기세는 한풀 꺾였습니다.

서울은 아침에 영하 2.5도로 어제보다 4도 정도 높은데요.

한낮에도 7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높겠고, 오히려 평년 기온을 웃돌겠습니다.

그런데 추위가 누그러진 틈에 미세먼지가 짙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과 충청, 전라도, 대구는 '나쁨'을 보이겠습니다.

앞으로 추위가 풀린 뒤에는 언제든 미세먼지가 몰려올 수 있는 만큼 주의를 기울이셔야겠습니다.

내일 밤에 서울, 경기와 강원 영서를 시작으로 크리스마스이브인 목요일에는 중부와 전북, 경북, 그리고 남해안과 제주도에 비나 눈이 내리겠는데요.

모레까지는 평년보다 기온이 높아 눈 대신에 비가 오는 곳이 더 많겠습니다.

이 비가 오고 나면 성탄절인 금요일에는 다시 한번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오늘은 전국에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까지 서울·경기와 강원영서, 충남에 비 또는 눈이 오겠고, 오후에는 전라도와 경상도 서부 내륙에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낮 기온은 어제보다 1도에서 4도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2.5미터로 일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 [날씨] 추위 누그러지자 또 미세먼지 기승
    • 입력 2020-12-22 09:58:53
    • 수정2020-12-22 10:04:00
    930뉴스
한파의 기세는 한풀 꺾였습니다.

서울은 아침에 영하 2.5도로 어제보다 4도 정도 높은데요.

한낮에도 7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높겠고, 오히려 평년 기온을 웃돌겠습니다.

그런데 추위가 누그러진 틈에 미세먼지가 짙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과 충청, 전라도, 대구는 '나쁨'을 보이겠습니다.

앞으로 추위가 풀린 뒤에는 언제든 미세먼지가 몰려올 수 있는 만큼 주의를 기울이셔야겠습니다.

내일 밤에 서울, 경기와 강원 영서를 시작으로 크리스마스이브인 목요일에는 중부와 전북, 경북, 그리고 남해안과 제주도에 비나 눈이 내리겠는데요.

모레까지는 평년보다 기온이 높아 눈 대신에 비가 오는 곳이 더 많겠습니다.

이 비가 오고 나면 성탄절인 금요일에는 다시 한번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오늘은 전국에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까지 서울·경기와 강원영서, 충남에 비 또는 눈이 오겠고, 오후에는 전라도와 경상도 서부 내륙에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낮 기온은 어제보다 1도에서 4도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2.5미터로 일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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