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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사유리 비혼 출산’·‘회장님의 상속법’ 이달의 방송기자상
입력 2020.12.22 (11:26) 수정 2020.12.22 (11:34) 문화
KBS 사회부의 ‘자발적 비혼모 사유리, 불붙은 비혼 출산 논의’ 연속보도가 방송기자연합회가 주관하는 제146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뉴스부문 상을 받았습니다.

또, KBS 시사기획 창 ‘회장님의 상속법’이 경제보도 부문에서 수상했습니다.

방송기자연합회는 ‘자발적 비혼모 사유리, 불붙은 비혼 출산 논의’를 취재 보도한 KBS 사회부 조지현·신지수·박찬 기자와 영상취재부 황종원·류재현 기자, ‘회장님의 상속법’을 취재 보도한 KBS 시사기획 창 서재희·김태석 기자에게 각각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KBS 사회부는 방송인 사유리 씨가 일본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비혼 상태에서 출산한 사실을 단독으로 취재해 보도한 것을 시작으로 미혼 여성의 출산 문제와 관련 법의 미비, 정자 기증이 부족한 현실, 정형화된 가족제도의 문제점 등을 차례로 보도해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불렀습니다.

KBS 시사기획 창은 기업들의 경영권 승계 현황을 탐사 취재하는 과정에서 CJ그룹 이선호 씨와 한국타이어그룹 조현범 사장과 관련한 새로운 자료를 확보해 승계 과정의 문제점을 짚고, 국민 여론 조사를 통해 재벌 3~4세 경영권 승계에 부정적인 여론을 확인함으로써 규제를 피해가며 갈수록 지능화하는 편법 규제 문제를 집중적으로 파헤쳐 호평을 받았습니다.

시상식은 코로나19 유행 상황을 고려해 열리지 않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KBS ‘사유리 비혼 출산’·‘회장님의 상속법’ 이달의 방송기자상
    • 입력 2020-12-22 11:26:19
    • 수정2020-12-22 11:34:52
    문화
KBS 사회부의 ‘자발적 비혼모 사유리, 불붙은 비혼 출산 논의’ 연속보도가 방송기자연합회가 주관하는 제146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뉴스부문 상을 받았습니다.

또, KBS 시사기획 창 ‘회장님의 상속법’이 경제보도 부문에서 수상했습니다.

방송기자연합회는 ‘자발적 비혼모 사유리, 불붙은 비혼 출산 논의’를 취재 보도한 KBS 사회부 조지현·신지수·박찬 기자와 영상취재부 황종원·류재현 기자, ‘회장님의 상속법’을 취재 보도한 KBS 시사기획 창 서재희·김태석 기자에게 각각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KBS 사회부는 방송인 사유리 씨가 일본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비혼 상태에서 출산한 사실을 단독으로 취재해 보도한 것을 시작으로 미혼 여성의 출산 문제와 관련 법의 미비, 정자 기증이 부족한 현실, 정형화된 가족제도의 문제점 등을 차례로 보도해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불렀습니다.

KBS 시사기획 창은 기업들의 경영권 승계 현황을 탐사 취재하는 과정에서 CJ그룹 이선호 씨와 한국타이어그룹 조현범 사장과 관련한 새로운 자료를 확보해 승계 과정의 문제점을 짚고, 국민 여론 조사를 통해 재벌 3~4세 경영권 승계에 부정적인 여론을 확인함으로써 규제를 피해가며 갈수록 지능화하는 편법 규제 문제를 집중적으로 파헤쳐 호평을 받았습니다.

시상식은 코로나19 유행 상황을 고려해 열리지 않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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