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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 중부지방·전북 초미세먼지 ‘나쁨’…밤부터 중부·제주 비나 눈
입력 2020.12.22 (21:55) 수정 2020.12.22 (22:02)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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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가 물러가자 고농도 미세먼지가 찾아왔습니다.

내일도 대기 정체로 기존의 미세먼지가 그대로 남는데다, 중국발 미세먼지까지 더해지면서 중부지방과 전북의 내일 초미세먼지 농도는 ‘나쁨’수준을 보이겠습니다.

강원 영동과 영남 해안에는 건조 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특히, 내일 밤부터 모레까지 이 지역에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돼, 산불 등 화재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내일은 하늘이 점차 흐려지겠습니다.

내일 밤부터 모레 아침까지 중부와 전북, 경북 북부 내륙에 비나 눈이 내릴 텐데요.

크게 춥지 않아서 대부분 비로 조금 내리겠고, 강원 영서 지역에는 1cm안팎의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물결은 동해상에서 3m 안팎으로 높게 일겠습니다.

목요일 낮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와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성탄절, 서울의 아침 기온은 영하 5도까지 떨어져 춥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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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12-22 21:55:41
    • 수정2020-12-22 22:02:33
    뉴스 9
추위가 물러가자 고농도 미세먼지가 찾아왔습니다.

내일도 대기 정체로 기존의 미세먼지가 그대로 남는데다, 중국발 미세먼지까지 더해지면서 중부지방과 전북의 내일 초미세먼지 농도는 ‘나쁨’수준을 보이겠습니다.

강원 영동과 영남 해안에는 건조 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특히, 내일 밤부터 모레까지 이 지역에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돼, 산불 등 화재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내일은 하늘이 점차 흐려지겠습니다.

내일 밤부터 모레 아침까지 중부와 전북, 경북 북부 내륙에 비나 눈이 내릴 텐데요.

크게 춥지 않아서 대부분 비로 조금 내리겠고, 강원 영서 지역에는 1cm안팎의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물결은 동해상에서 3m 안팎으로 높게 일겠습니다.

목요일 낮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와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성탄절, 서울의 아침 기온은 영하 5도까지 떨어져 춥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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