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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행심위 ‘오색삭도 심리’ 찬반 논란 가열
입력 2020.12.25 (07:45) 수정 2020.12.25 (08:10) 뉴스광장(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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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행정심판위원회가 이달 29일 오색삭도 부동의 건을 심리할 예정인 가운데, 찬반 논란이 다시 가열되고 있습니다.

강원도시장군수협의회는 성명을 내고, 모든 국민은 국립공원 접근과 향유 기회를 공정하게 제공받을 권리가 있다며, 행심위는 오색삭도가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현명한 결정을 내려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반면 설악산국립공원지키기 국민행동 등 532개 시민사회단체는 공동 성명을 내고, 행심위가 인용을 기각해 논란을 끝내야 한다며, 새로운 대안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중앙 행심위 ‘오색삭도 심리’ 찬반 논란 가열
    • 입력 2020-12-25 07:45:30
    • 수정2020-12-25 08:10:26
    뉴스광장(춘천)
중앙행정심판위원회가 이달 29일 오색삭도 부동의 건을 심리할 예정인 가운데, 찬반 논란이 다시 가열되고 있습니다.

강원도시장군수협의회는 성명을 내고, 모든 국민은 국립공원 접근과 향유 기회를 공정하게 제공받을 권리가 있다며, 행심위는 오색삭도가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현명한 결정을 내려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반면 설악산국립공원지키기 국민행동 등 532개 시민사회단체는 공동 성명을 내고, 행심위가 인용을 기각해 논란을 끝내야 한다며, 새로운 대안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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