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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익산 장점마을 3차 민사조정 연기
입력 2020.12.25 (19:51) 수정 2020.12.25 (20:01) 뉴스7(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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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방법원이 대법원 권고에 따라 다음 달 11일까지 휴정하기로 한 가운데 익산 장점마을 민사조정 3차 기일도 다음 달 28일로 미뤄졌습니다.

장점마을 주민 백70여 명은 지난 7월 전라북도와 익산시를 상대로 백50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고, 앞선 두 차례 민사조정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한 채 공전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19 여파…익산 장점마을 3차 민사조정 연기
    • 입력 2020-12-25 19:51:36
    • 수정2020-12-25 20:01:41
    뉴스7(전주)
전주지방법원이 대법원 권고에 따라 다음 달 11일까지 휴정하기로 한 가운데 익산 장점마을 민사조정 3차 기일도 다음 달 28일로 미뤄졌습니다.

장점마을 주민 백70여 명은 지난 7월 전라북도와 익산시를 상대로 백50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고, 앞선 두 차례 민사조정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한 채 공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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