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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에게 휘발유 뿌리고 불 붙이려 한 40대 체포
입력 2020.12.27 (13:27) 수정 2020.12.27 (14:58) 사회
서울 노원경찰서는 동료 직원에게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붙이려 한 혐의로 누수 복구업체 직원 49살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오늘 오전, 서울 노원구 사무실에서 동료 직원에게 휘발유를 뿌리고 라이터로 불을 붙이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동료 직원이 자신을 나무라자 '죽이겠다'며 휘발유 통 속 휘발유를 뿌린 뒤, 불을 붙이려다 다른 동료 직원에게 제지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체포된 A 씨와 동료 직원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동료에게 휘발유 뿌리고 불 붙이려 한 40대 체포
    • 입력 2020-12-27 13:27:46
    • 수정2020-12-27 14:58:32
    사회
서울 노원경찰서는 동료 직원에게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붙이려 한 혐의로 누수 복구업체 직원 49살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오늘 오전, 서울 노원구 사무실에서 동료 직원에게 휘발유를 뿌리고 라이터로 불을 붙이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동료 직원이 자신을 나무라자 '죽이겠다'며 휘발유 통 속 휘발유를 뿌린 뒤, 불을 붙이려다 다른 동료 직원에게 제지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체포된 A 씨와 동료 직원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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