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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빅3’ 수주 70% 4분기에 몰려
입력 2020.12.27 (21:46) 수정 2020.12.27 (21:49) 뉴스9(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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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빅3’ 조선업체들의 올해 수주량 가운데 70%가량이 4분기에 몰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성중공업은 올해 전체 수주량의 82%가량을 4분기에 수주했고, 대우조선해양도 4분기에 38억 달러 규모를 수주해 올해 수주금액의 약 71%를 올렸습니다.

한국조선해양도 4분기에 올해 수주량의 55%를 차지하는 54억여 달러 규모의 건조 계약을 맺었습니다.

이는 올해 코로나19 여파로 하반기에 몰리는 선박 수주가 심화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 ‘조선 빅3’ 수주 70% 4분기에 몰려
    • 입력 2020-12-27 21:46:48
    • 수정2020-12-27 21:49:59
    뉴스9(창원)
국내 ‘빅3’ 조선업체들의 올해 수주량 가운데 70%가량이 4분기에 몰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삼성중공업은 올해 전체 수주량의 82%가량을 4분기에 수주했고, 대우조선해양도 4분기에 38억 달러 규모를 수주해 올해 수주금액의 약 71%를 올렸습니다.

한국조선해양도 4분기에 올해 수주량의 55%를 차지하는 54억여 달러 규모의 건조 계약을 맺었습니다.

이는 올해 코로나19 여파로 하반기에 몰리는 선박 수주가 심화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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