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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일] 미리보는 KBS뉴스9
입력 2021.01.03 (20:05) 수정 2021.01.03 (20:08)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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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만에 600명대…“정점 완만히 지나가는 중”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3일만에 육백 명대로 내려왔습니다. 새해 연휴 영향도 크지만, 확산세가 정점을 완만하게 지나가고 있다는 것이 정부 판단입니다.

전국 5인 이상 모임 금지…요양병원 방역 강화

현재의 거리두기 단계가 2주 연장된 가운데 내일부터 전국에서 5명 이상 사적인 모임이 금지됩니다. 요양병원에 대해선 매주 종사자를 검사하는 등 긴급 대책이 시행됩니다.

민주당 “당사자 반성 중요”…“전제 조건 유감”

민주당이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에 대해 국민공감대와 당사자 반성이 중요하다는 입장을 정리했습니다. 이낙연 대표는 사면 필요성을 재차 확인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전제조건을 단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중고사이트 “아들·딸 팝니다”…경찰, 내사 착수

온라인 중고거래 사이트에 아들과 딸을 판다는 글이 올라와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아이들 사진과 전화번호는 도용당했다고 하는데, 어찌 된 일인지 취재했습니다.

‘랜섬웨어’ 피해 급증…AI로 표적 찾아 공격

서버에 악성코드를 심어 돈을 요구하는 이른바 '랜섬웨어' 공격이 2년 새 열 배 넘게 급증했습니다. 인공지능 AI 기술로 표적을 찾기도 하는데, 실태와 피해 집중 취재했습니다.
  • [1월 3일] 미리보는 KBS뉴스9
    • 입력 2021-01-03 20:05:04
    • 수정2021-01-03 20:08:36
    뉴스
23일 만에 600명대…“정점 완만히 지나가는 중”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3일만에 육백 명대로 내려왔습니다. 새해 연휴 영향도 크지만, 확산세가 정점을 완만하게 지나가고 있다는 것이 정부 판단입니다.

전국 5인 이상 모임 금지…요양병원 방역 강화

현재의 거리두기 단계가 2주 연장된 가운데 내일부터 전국에서 5명 이상 사적인 모임이 금지됩니다. 요양병원에 대해선 매주 종사자를 검사하는 등 긴급 대책이 시행됩니다.

민주당 “당사자 반성 중요”…“전제 조건 유감”

민주당이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에 대해 국민공감대와 당사자 반성이 중요하다는 입장을 정리했습니다. 이낙연 대표는 사면 필요성을 재차 확인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전제조건을 단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중고사이트 “아들·딸 팝니다”…경찰, 내사 착수

온라인 중고거래 사이트에 아들과 딸을 판다는 글이 올라와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아이들 사진과 전화번호는 도용당했다고 하는데, 어찌 된 일인지 취재했습니다.

‘랜섬웨어’ 피해 급증…AI로 표적 찾아 공격

서버에 악성코드를 심어 돈을 요구하는 이른바 '랜섬웨어' 공격이 2년 새 열 배 넘게 급증했습니다. 인공지능 AI 기술로 표적을 찾기도 하는데, 실태와 피해 집중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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