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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전국 입주 예정 아파트 8만 387세대…서울은 30% 이상 줄어
입력 2021.01.05 (11:00) 수정 2021.01.05 (11:06) 경제
올해 1분기 전국 입주 예정 아파트가 8만 387세대로 집계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이 가운데 수도권은 5만 4113세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3.7%가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서울은 1만 1370세대가 입주 예정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3.7%가 줄었습니다.

지방은 올해 1분기 2만 6274세대가 입주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5%가 감소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수도권에서는 1월엔 안양동안(3850세대), 남양주호평(2894세대) 등 2만 1420세대가 입주하고, 2월에는 수원고등(4086세대), 고덕강일(1945세대) 등 2만 1224세대, 3월 화성병점(2666세대), 마포염리(1694세대) 등 1만 1469세대가 입주할 예정입니다.

전국 입주 예정 물량 가운데 주택 규모별로는 85㎡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87.1%를 차지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국토교통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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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01-05 11:00:07
    • 수정2021-01-05 11:06:11
    경제
올해 1분기 전국 입주 예정 아파트가 8만 387세대로 집계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이 가운데 수도권은 5만 4113세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3.7%가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서울은 1만 1370세대가 입주 예정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3.7%가 줄었습니다.

지방은 올해 1분기 2만 6274세대가 입주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5%가 감소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수도권에서는 1월엔 안양동안(3850세대), 남양주호평(2894세대) 등 2만 1420세대가 입주하고, 2월에는 수원고등(4086세대), 고덕강일(1945세대) 등 2만 1224세대, 3월 화성병점(2666세대), 마포염리(1694세대) 등 1만 1469세대가 입주할 예정입니다.

전국 입주 예정 물량 가운데 주택 규모별로는 85㎡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87.1%를 차지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국토교통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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