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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주요뉴스] 한국 선박 나포…청해부대 급파·이란 대사 초치 예정 외
입력 2021.01.05 (12:40) 수정 2021.01.05 (12:43)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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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제품을 싣고 호르무즈 해협을 항해하던 우리나라 선박이 이란 혁명수비대에 나포됐습니다. 국방부는 청해부대 최영함을 급파했고, 외교부는 이란대사를 초치해 즉각적인 억류해제를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이란은 해양오염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신규 확진 715명·사망 26명…누적 사망 천 명 넘어

오늘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15명 늘어 하루만에 다시 천 명대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하지만 사망자가 26명 늘면서 이제 누적 사망자가 천 명을 넘어 1007명이 됐습니다.

교정시설 확진 계속 늘어…변호사 시험 오늘부터 시작

전국 교정시설 내 코로나19 확진이 계속 늘어 1,121명을 기록했습니다. 서울 동부구치소에서는 오늘 6차 전수검사가 이뤄집니다. 감염 우려 속에, 확진자도 응시할 수 있게 된 변호사 시험도 오늘부터 나흘간 일정으로 시작됐습니다.

오늘부터 카드사별 포인트 한 번에 조회·계좌이체

여러 카드사에 흩어져 있는 카드 포인트를 한 번에 조회해 계좌 이체할 수 있는 통합 서비스가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통신요금 등 카드 자동 납부도 앱을 통해 한 번에 변경하거나 해지하는 서비스도 도입됐습니다.

지난해 국내 술·담배 소비액 ‘역대 최대’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삶이 팍팍해진 때문이었을까요. 지난해 국내 술과 담배 소비액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3분기 술과 담배 가계 지출액이 4조3천억 원에 육박해, 1970년 한국은행이 관련 통계를 낸 이후 가장 많았습니다.
  • [이 시각 주요뉴스] 한국 선박 나포…청해부대 급파·이란 대사 초치 예정 외
    • 입력 2021-01-05 12:40:41
    • 수정2021-01-05 12:43:04
    뉴스 12
석유 제품을 싣고 호르무즈 해협을 항해하던 우리나라 선박이 이란 혁명수비대에 나포됐습니다. 국방부는 청해부대 최영함을 급파했고, 외교부는 이란대사를 초치해 즉각적인 억류해제를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이란은 해양오염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신규 확진 715명·사망 26명…누적 사망 천 명 넘어

오늘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15명 늘어 하루만에 다시 천 명대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하지만 사망자가 26명 늘면서 이제 누적 사망자가 천 명을 넘어 1007명이 됐습니다.

교정시설 확진 계속 늘어…변호사 시험 오늘부터 시작

전국 교정시설 내 코로나19 확진이 계속 늘어 1,121명을 기록했습니다. 서울 동부구치소에서는 오늘 6차 전수검사가 이뤄집니다. 감염 우려 속에, 확진자도 응시할 수 있게 된 변호사 시험도 오늘부터 나흘간 일정으로 시작됐습니다.

오늘부터 카드사별 포인트 한 번에 조회·계좌이체

여러 카드사에 흩어져 있는 카드 포인트를 한 번에 조회해 계좌 이체할 수 있는 통합 서비스가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통신요금 등 카드 자동 납부도 앱을 통해 한 번에 변경하거나 해지하는 서비스도 도입됐습니다.

지난해 국내 술·담배 소비액 ‘역대 최대’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삶이 팍팍해진 때문이었을까요. 지난해 국내 술과 담배 소비액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3분기 술과 담배 가계 지출액이 4조3천억 원에 육박해, 1970년 한국은행이 관련 통계를 낸 이후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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