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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시내서 승용차 상가 유리 들이받아…상가 외벽 파손
입력 2021.01.05 (16:27) 수정 2021.01.05 (17:21) 사회
오늘(5일) 오후 2시쯤 제주시 노형동 한 도로에서 50대 운전자가 몰던 쏘나타 승용차가 아반떼 승용차와 부딪힌 뒤 주변 상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와 동승자 등 3명이 경상을 입었고, 상가 외벽 유리창이 크게 파손됐습니다.

상가 안에는 사람이 없어 추가 부상자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사고가 난 곳이 신호등 없는 사거리였다"며 "음주 운전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제주소방서 제공]
  • 제주 시내서 승용차 상가 유리 들이받아…상가 외벽 파손
    • 입력 2021-01-05 16:27:27
    • 수정2021-01-05 17:21:08
    사회
오늘(5일) 오후 2시쯤 제주시 노형동 한 도로에서 50대 운전자가 몰던 쏘나타 승용차가 아반떼 승용차와 부딪힌 뒤 주변 상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와 동승자 등 3명이 경상을 입었고, 상가 외벽 유리창이 크게 파손됐습니다.

상가 안에는 사람이 없어 추가 부상자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사고가 난 곳이 신호등 없는 사거리였다"며 "음주 운전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제주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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