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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21.01.05 (18:59) 수정 2021.01.05 (19:06)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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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군, 한국 국적 유조선 나포…대표단 급파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던 한국 국적의 유조선이 어제 해양 오염을 일으켰다는 이유로 이란군에 나포됐습니다. 정부는 청해부대를 인근 해역으로 급파하고 실무 대표단도 현지에 보내기로 했습니다.

누적 사망자 천 명 넘어…“3차 유행 감소세”

코로나19로 26명이 추가로 숨져 누적 사망자 수가 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방역 당국은 지난주 감염 재생산 지수가 1 이하를 기록하는 등 3차 유행이 처음으로 감소세에 접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5% 더 소비하면 100만 원 추가 소득공제”

올해 소비금액이 지난해보다 5% 이상 더 많으면 최대 100만 원을 추가로 소득공제 해 주기로 했습니다. 임대료를 깎아 주는 이른바 ‘착한 임대인’들이 받는 세액 공제 혜택도 확대됩니다.

‘아동학대’ 조사받으며 어린이집 출근

아동 학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어린이집 교사들이 경찰 조사 시작 이후에도 5개월 동안 계속 출근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가해 교사와 피해 아동을 분리하는 지침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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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01-05 18:59:42
    • 수정2021-01-05 19:06:19
    뉴스 7
이란군, 한국 국적 유조선 나포…대표단 급파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던 한국 국적의 유조선이 어제 해양 오염을 일으켰다는 이유로 이란군에 나포됐습니다. 정부는 청해부대를 인근 해역으로 급파하고 실무 대표단도 현지에 보내기로 했습니다.

누적 사망자 천 명 넘어…“3차 유행 감소세”

코로나19로 26명이 추가로 숨져 누적 사망자 수가 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방역 당국은 지난주 감염 재생산 지수가 1 이하를 기록하는 등 3차 유행이 처음으로 감소세에 접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5% 더 소비하면 100만 원 추가 소득공제”

올해 소비금액이 지난해보다 5% 이상 더 많으면 최대 100만 원을 추가로 소득공제 해 주기로 했습니다. 임대료를 깎아 주는 이른바 ‘착한 임대인’들이 받는 세액 공제 혜택도 확대됩니다.

‘아동학대’ 조사받으며 어린이집 출근

아동 학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어린이집 교사들이 경찰 조사 시작 이후에도 5개월 동안 계속 출근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가해 교사와 피해 아동을 분리하는 지침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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