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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주의보 속 인천 구월동 상수도관 파손…도로 얼어 붙어
입력 2021.01.05 (22:43) 수정 2021.01.06 (01:29) 사회
오늘(5일) 오후 6시쯤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에서 상수도관이 터져 도로로 물이 넘쳤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영하의 날씨 탓에 도로가 얼어붙어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일대 도로를 통제했고, 염화칼슘으로 제빙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 측은 "현재 상수도관 밸브를 잠그는 등 복구 작업에 나섰으며, 누수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상수도관을 우회해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어서 현재까지 단수 등의 불편은 없다"라고 설명했습니다.
  • 한파주의보 속 인천 구월동 상수도관 파손…도로 얼어 붙어
    • 입력 2021-01-05 22:43:50
    • 수정2021-01-06 01:29:10
    사회
오늘(5일) 오후 6시쯤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에서 상수도관이 터져 도로로 물이 넘쳤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영하의 날씨 탓에 도로가 얼어붙어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일대 도로를 통제했고, 염화칼슘으로 제빙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 측은 "현재 상수도관 밸브를 잠그는 등 복구 작업에 나섰으며, 누수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상수도관을 우회해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어서 현재까지 단수 등의 불편은 없다"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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