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매서운 한파 계속…모레까지 호남에 30cm 폭설
입력 2021.01.07 (08:26) 기상뉴스
남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방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당분간 매서운 한파가 계속되겠습니다.

오늘 아침 중부 내륙 지역의 기온이 영하 20도 안팎까지 떨어진 데 이어 낮에도 매우 춥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이 영하 11도 등 전국이 영하 13도에서 영하 3도로 중부지방은 한낮의 기온도 영하 10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기상청은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더 떨어져 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춥겠고, 당분간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한파가 계속되는 가운데 호남과 충청지방에는 많은 눈이 내리겠습니다.

모레까지 호남지방의 서쪽 지역에는 최고 30cm 이상, 제주도 산지에는 50cm가 넘는 폭설이 내리겠습니다.

충남 서해안과 호남 내륙에는 5에서 20cm, 충청 내륙에는 3에서 10cm의 눈이 올 것으로 보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먼바다와 제주도 부근 해상에서 최고 6m, 그 밖의 모든 해상에서도 최고 4에서 5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 매서운 한파 계속…모레까지 호남에 30cm 폭설
    • 입력 2021-01-07 08:26:55
    기상뉴스
남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방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당분간 매서운 한파가 계속되겠습니다.

오늘 아침 중부 내륙 지역의 기온이 영하 20도 안팎까지 떨어진 데 이어 낮에도 매우 춥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이 영하 11도 등 전국이 영하 13도에서 영하 3도로 중부지방은 한낮의 기온도 영하 10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기상청은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더 떨어져 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춥겠고, 당분간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습니다.

한파가 계속되는 가운데 호남과 충청지방에는 많은 눈이 내리겠습니다.

모레까지 호남지방의 서쪽 지역에는 최고 30cm 이상, 제주도 산지에는 50cm가 넘는 폭설이 내리겠습니다.

충남 서해안과 호남 내륙에는 5에서 20cm, 충청 내륙에는 3에서 10cm의 눈이 올 것으로 보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먼바다와 제주도 부근 해상에서 최고 6m, 그 밖의 모든 해상에서도 최고 4에서 5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