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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대전·충남서 코로나19 확진자 11명 추가
입력 2021.01.07 (10:08) 수정 2021.01.07 (11:04) 930뉴스(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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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대전과 충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1명이 추가로 나왔습니다.

먼저, 확진자 가운데 4명은 그제(5일) 밤 세종에서 확진된 한국교통연구원 직원과 대전의 같은 교회에 다니는 교인, 그리고 이들과 접촉한 가족입니다.

또,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40대와 50대가 각각 양성판정을 받았고,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30대도 추가 확진됐습니다.

천안에서는 앞서 집단감염이 발생한 외국인 식료품점과 관련해 40대와 60대 등 2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고, 부여와 당진에서도 각각 한 명 씩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 밤사이 대전·충남서 코로나19 확진자 11명 추가
    • 입력 2021-01-07 10:08:14
    • 수정2021-01-07 11:04:54
    930뉴스(대전)
밤사이 대전과 충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1명이 추가로 나왔습니다.

먼저, 확진자 가운데 4명은 그제(5일) 밤 세종에서 확진된 한국교통연구원 직원과 대전의 같은 교회에 다니는 교인, 그리고 이들과 접촉한 가족입니다.

또,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40대와 50대가 각각 양성판정을 받았고,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30대도 추가 확진됐습니다.

천안에서는 앞서 집단감염이 발생한 외국인 식료품점과 관련해 40대와 60대 등 2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고, 부여와 당진에서도 각각 한 명 씩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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