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10대 미만 확진자 ‘자가 치료’ 시행…울산 첫 사례
입력 2021.01.07 (10:52) 수정 2021.01.07 (11:05) 930뉴스(울산)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최근 울산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10대 미만 어린이가 병원에 입원하지 않고 집에서 치료를 받게 됐습니다.

울산시는 만 12세 미만 어린이가 병원 등에 입원해 격리 치료를 받을 경우 정서적 고통 등 여러 어려움을 호소하는 것으로 나타나 중앙방역대책본부 등이 ‘자가 치료’ 지침을 마련해 시행하기로 했다며, 이에 따라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10대 미만인 750번 확진자를 집에서 치료할 수 있도록 조처했다고 밝혔습니다.
  • 10대 미만 확진자 ‘자가 치료’ 시행…울산 첫 사례
    • 입력 2021-01-07 10:52:49
    • 수정2021-01-07 11:05:43
    930뉴스(울산)
최근 울산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10대 미만 어린이가 병원에 입원하지 않고 집에서 치료를 받게 됐습니다.

울산시는 만 12세 미만 어린이가 병원 등에 입원해 격리 치료를 받을 경우 정서적 고통 등 여러 어려움을 호소하는 것으로 나타나 중앙방역대책본부 등이 ‘자가 치료’ 지침을 마련해 시행하기로 했다며, 이에 따라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10대 미만인 750번 확진자를 집에서 치료할 수 있도록 조처했다고 밝혔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930뉴스(울산)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