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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평생교육 이용권 신청 시작…지원 대상 인원 7천명 증가
입력 2021.01.07 (12:02) 수정 2021.01.07 (12:53) 사회
오늘(7일) 오전 10시부터 2021년 평생교육 이용권 신청이 시작됐습니다.

교육부는 오늘부터 이달 29일 오후 6시까지 누리집(www.평생교육바우처.kr 또는 www.lllcard.kr)을 통해 평생교육 이용권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평생교육 이용권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성인이 평생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신청 대상은 만 19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준중위소득 65% 이하인 사람들로,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평생교육 희망카드를 발급받아 평생교육강좌 수강료와 수강에 필요한 재료비·교재비를 35만 원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올해 지원 대상자는 1만 5천 명으로, 지난해 지원 인원 8천 명보다 7천 명 늘었습니다.

올해부터는 평생교육 이용권 사용기관으로 사전에 등록한 대학의 평생교육 강좌 등에도 이용권을 사용할 수 있고, 우수이용자에게는 올해 7월쯤 추가로 35만 원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교육부는 교육 의지가 높은 학습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학습계획 입력 여부 및 전년도 교육 이수실적 등을 고려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선정 결과는 2월 말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 게시하고, 대상자에게 휴대전화와 전자우편 등으로 개별 안내할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2021년 평생교육 이용권 신청 시작…지원 대상 인원 7천명 증가
    • 입력 2021-01-07 12:02:34
    • 수정2021-01-07 12:53:29
    사회
오늘(7일) 오전 10시부터 2021년 평생교육 이용권 신청이 시작됐습니다.

교육부는 오늘부터 이달 29일 오후 6시까지 누리집(www.평생교육바우처.kr 또는 www.lllcard.kr)을 통해 평생교육 이용권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평생교육 이용권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성인이 평생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신청 대상은 만 19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준중위소득 65% 이하인 사람들로,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평생교육 희망카드를 발급받아 평생교육강좌 수강료와 수강에 필요한 재료비·교재비를 35만 원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올해 지원 대상자는 1만 5천 명으로, 지난해 지원 인원 8천 명보다 7천 명 늘었습니다.

올해부터는 평생교육 이용권 사용기관으로 사전에 등록한 대학의 평생교육 강좌 등에도 이용권을 사용할 수 있고, 우수이용자에게는 올해 7월쯤 추가로 35만 원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교육부는 교육 의지가 높은 학습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학습계획 입력 여부 및 전년도 교육 이수실적 등을 고려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선정 결과는 2월 말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 게시하고, 대상자에게 휴대전화와 전자우편 등으로 개별 안내할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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