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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21.01.07 (19:00) 수정 2021.01.07 (19:05)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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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아수라장’…한파 내일 절정

어제저녁 수도권에 갑자기 내린 눈으로 교통사고가 잇따르는 등 퇴근길이 아수라장으로 변했습니다. 올겨울 들어 가장 강력한 이번 한파는 내일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변이’ 3명 추가 확진…영업 제한 일부 완화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가 3명 추가 확진돼 감염 건수가 15건으로 늘었습니다. 영업 제한에 대한 형평성 논란이 확산하자 정부는 아동 등을 대상으로 실내체육시설의 영업을 일부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미국 의회 4시간 점거…“민주주의 공격당해”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시위대가 바이든에 대한 당선 승인을 반대하며 미국 의회를 4시간 동안 점거했고, 이 과정에서 4명이 숨졌습니다. 바이든 당선인은 미국 민주주의가 공격을 당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 대응 부실 질타…“대책 마련할 것”

양부모의 학대로 16개월 유아가 숨진 이른바 '정인이 사건'에 대해 경찰의 대응이 부실했다는 정치권의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김창룡 경찰청장은 거듭 사과하고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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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1-01-07 19:00:51
    • 수정2021-01-07 19: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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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아수라장’…한파 내일 절정

어제저녁 수도권에 갑자기 내린 눈으로 교통사고가 잇따르는 등 퇴근길이 아수라장으로 변했습니다. 올겨울 들어 가장 강력한 이번 한파는 내일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변이’ 3명 추가 확진…영업 제한 일부 완화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가 3명 추가 확진돼 감염 건수가 15건으로 늘었습니다. 영업 제한에 대한 형평성 논란이 확산하자 정부는 아동 등을 대상으로 실내체육시설의 영업을 일부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미국 의회 4시간 점거…“민주주의 공격당해”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시위대가 바이든에 대한 당선 승인을 반대하며 미국 의회를 4시간 동안 점거했고, 이 과정에서 4명이 숨졌습니다. 바이든 당선인은 미국 민주주의가 공격을 당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 대응 부실 질타…“대책 마련할 것”

양부모의 학대로 16개월 유아가 숨진 이른바 '정인이 사건'에 대해 경찰의 대응이 부실했다는 정치권의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김창룡 경찰청장은 거듭 사과하고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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