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코스피 활황에도 부울경 상장사 시가총액 13% 상승에 그쳐
입력 2021.01.07 (19:36) 수정 2021.01.07 (19:41) 뉴스7(부산)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코스피 3천 시대가 열렸지만 부울경 상장사들의 시가총액 상승률이 코스피 전체 상승률의 절반에도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부울경 코스피 상장사의 시가총액은 37조 7천억 원으로 전년 대비 13.48% 증가했습니다.

이는 전체 코스피 상장사 시가총액 증가율 34.19%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치입니다.

특히 하락한 종목이 전체의 32%인 63종목에 달했습니다.

또 부울경 상장사 중 시가총액 3위 내에 든 부산 코스피 기업은 한 곳도 없었으며 코스닥에서는 리노공업과 바이넥스가 각각 2위, 3위를 기록했습니다.
  • 코스피 활황에도 부울경 상장사 시가총액 13% 상승에 그쳐
    • 입력 2021-01-07 19:36:44
    • 수정2021-01-07 19:41:26
    뉴스7(부산)
코스피 3천 시대가 열렸지만 부울경 상장사들의 시가총액 상승률이 코스피 전체 상승률의 절반에도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부울경 코스피 상장사의 시가총액은 37조 7천억 원으로 전년 대비 13.48% 증가했습니다.

이는 전체 코스피 상장사 시가총액 증가율 34.19%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치입니다.

특히 하락한 종목이 전체의 32%인 63종목에 달했습니다.

또 부울경 상장사 중 시가총액 3위 내에 든 부산 코스피 기업은 한 곳도 없었으며 코스닥에서는 리노공업과 바이넥스가 각각 2위, 3위를 기록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7(부산)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