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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호남 서해안·제주에 대설경보…서울 -18도·철원 -26도
입력 2021.01.08 (00:13) 수정 2021.01.08 (00:19)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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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뒤로 보이는 화면은 KBS 재난방송센터 제주 한라산 1100고지 CCTV영상입니다.

현재 이곳은 매우 강한 바람이 부는 가운데 눈발이 세차게 쏟아지고 있습니다.

추운 날씨에 도로가 꽁꽁 얼어붙어 있는 이곳은 전남 영광입니다.

도로 위에 계속 많은 눈이 내리고 있어 제설 작업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현재 대설특보가 발효 중인 호남과 제주, 충청 남부 서해안에는 시간당 1~2cm의 눈이 내려 쌓이고 있습니다.

내일까지 호남 서해안과 제주에 최고 20cm 이상, 충남 서해안과 호남 내륙에 3~8cm의 많은 눈이 더 내려 쌓이겠습니다.

도로가 미끄러운 만큼 차간 거리를 넉넉히 두시고 안전 운전하시기 바랍니다.

또,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은 한파가 절정에 이를 텐데요.

지금 이 시각, 서울의 현재 기온은 (영하 15.5)도, 체감 온도는 (영하 22.5도)까지 떨어졌습니다.

밤사이 기온이 더욱 낮아져 철원 영하 26도, 춘천 영하 24도, 서울과 청주 영하 18도까지 떨어지겠고, 남부지방의 아침 기온은 안동 영하 18도, 전주 영하 16도, 대구 영하 15도로 예상됩니다.

내일 출퇴근길, 꼭 따뜻한 옷차림 하셔야겠고요.

동파 사고, 농작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날씨였습니다.
  • [날씨] 호남 서해안·제주에 대설경보…서울 -18도·철원 -26도
    • 입력 2021-01-08 00:13:41
    • 수정2021-01-08 00: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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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뒤로 보이는 화면은 KBS 재난방송센터 제주 한라산 1100고지 CCTV영상입니다.

현재 이곳은 매우 강한 바람이 부는 가운데 눈발이 세차게 쏟아지고 있습니다.

추운 날씨에 도로가 꽁꽁 얼어붙어 있는 이곳은 전남 영광입니다.

도로 위에 계속 많은 눈이 내리고 있어 제설 작업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현재 대설특보가 발효 중인 호남과 제주, 충청 남부 서해안에는 시간당 1~2cm의 눈이 내려 쌓이고 있습니다.

내일까지 호남 서해안과 제주에 최고 20cm 이상, 충남 서해안과 호남 내륙에 3~8cm의 많은 눈이 더 내려 쌓이겠습니다.

도로가 미끄러운 만큼 차간 거리를 넉넉히 두시고 안전 운전하시기 바랍니다.

또,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은 한파가 절정에 이를 텐데요.

지금 이 시각, 서울의 현재 기온은 (영하 15.5)도, 체감 온도는 (영하 22.5도)까지 떨어졌습니다.

밤사이 기온이 더욱 낮아져 철원 영하 26도, 춘천 영하 24도, 서울과 청주 영하 18도까지 떨어지겠고, 남부지방의 아침 기온은 안동 영하 18도, 전주 영하 16도, 대구 영하 15도로 예상됩니다.

내일 출퇴근길, 꼭 따뜻한 옷차림 하셔야겠고요.

동파 사고, 농작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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