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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브리핑] 영광군, ‘전범기 논란’ CI 19년 만에 교체 외
입력 2021.01.08 (07:43) 수정 2021.01.08 (08:37) 뉴스광장(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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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이 일제 군국주의를 상징하는 전범기 문양을 닮아 논란이 일었던 심벌마크를 19년만에 교체했습니다.

새로운 심벌마크는 영원한 빛이 파도에 올라타는 디자인으로 경제적.문화적 교류의 중심지였던 영광군의 국제적 위상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영암군, 군민에 재난생활비 또 지급

영암군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을 위해 지난해 7월에 이어 올해도 1인당 재난생활비 10만원을 추가로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영암군은 재난생활비를 두차례 지급한 지역은 영암이 전남 시군 가운데 처음이라면서 신속한 지급을 통해 가계안정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장흥군, 현대식 가축시장 조성

장흥군이 최첨단 전자경매시스템 도입과 터널식 소독 시설 등을 갖춘 현대식 가축 시장을 조성했습니다.

장흥군은 새 가축 시장을 통해 지역의 가장 큰 소득원인 한우 산업의 발전과 경쟁력을 높이고 축산인 소득 향상에 보탬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서구, 공중화장실 불법촬영감지장치 설치

광주시 서구가 이용객이 많은 상무시민공원 공중화장실 등 두 곳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 감지 장치를 시범 설치했습니다.

이번에 설치된 장치는 화장실 불법촬영을 시도할 경우 사물을 감지해 벨을 울려주는 등 불법촬영 상황을 인지할 수 있어 불법촬영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단신 브리핑이었습니다.
  • [단신브리핑] 영광군, ‘전범기 논란’ CI 19년 만에 교체 외
    • 입력 2021-01-08 07:43:40
    • 수정2021-01-08 08:37:37
    뉴스광장(광주)
영광군이 일제 군국주의를 상징하는 전범기 문양을 닮아 논란이 일었던 심벌마크를 19년만에 교체했습니다.

새로운 심벌마크는 영원한 빛이 파도에 올라타는 디자인으로 경제적.문화적 교류의 중심지였던 영광군의 국제적 위상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영암군, 군민에 재난생활비 또 지급

영암군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을 위해 지난해 7월에 이어 올해도 1인당 재난생활비 10만원을 추가로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영암군은 재난생활비를 두차례 지급한 지역은 영암이 전남 시군 가운데 처음이라면서 신속한 지급을 통해 가계안정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장흥군, 현대식 가축시장 조성

장흥군이 최첨단 전자경매시스템 도입과 터널식 소독 시설 등을 갖춘 현대식 가축 시장을 조성했습니다.

장흥군은 새 가축 시장을 통해 지역의 가장 큰 소득원인 한우 산업의 발전과 경쟁력을 높이고 축산인 소득 향상에 보탬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서구, 공중화장실 불법촬영감지장치 설치

광주시 서구가 이용객이 많은 상무시민공원 공중화장실 등 두 곳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 감지 장치를 시범 설치했습니다.

이번에 설치된 장치는 화장실 불법촬영을 시도할 경우 사물을 감지해 벨을 울려주는 등 불법촬영 상황을 인지할 수 있어 불법촬영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단신 브리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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