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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진천서 추가 확진…충북 누적 1,354명
입력 2021.01.08 (07:57) 수정 2021.01.08 (08:35) 뉴스광장(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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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충북에서 확진자 7명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집단 감염이 발생한 음성 소망병원에서 환자 등 6명이 확진됐고, 진천에서는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50대 확진자가 나와 방역 당국이 역학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어제(7일), 충북 5개 시·군에서 9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확인됐습니다.

충주에서는 경북 상주 BTJ 열방센터 관련 확진자와 기존 확진자의 자녀, 배우자 등이, 그리고 진천에서는 도은병원, 음성에서는 소망병원 환자가 각각 2명씩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청주에서도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1명이 나왔습니다.

충청북도가 집계하는 누적 확진자는 1,354명입니다.
  • 음성·진천서 추가 확진…충북 누적 1,354명
    • 입력 2021-01-08 07:57:35
    • 수정2021-01-08 08:35:00
    뉴스광장(청주)
밤사이 충북에서 확진자 7명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집단 감염이 발생한 음성 소망병원에서 환자 등 6명이 확진됐고, 진천에서는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50대 확진자가 나와 방역 당국이 역학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어제(7일), 충북 5개 시·군에서 9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확인됐습니다.

충주에서는 경북 상주 BTJ 열방센터 관련 확진자와 기존 확진자의 자녀, 배우자 등이, 그리고 진천에서는 도은병원, 음성에서는 소망병원 환자가 각각 2명씩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청주에서도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1명이 나왔습니다.

충청북도가 집계하는 누적 확진자는 1,354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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