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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금은방 턴 현직 경찰관 구속영장 신청
입력 2021.01.08 (09:48) 수정 2021.01.08 (13:42) 930뉴스(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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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남부경찰서는 지난달 18일 광주 남구의 한 금은방에 유리창을 깨고 침입해 2천5백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광주경찰청 소속 A경위에 대해 특수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사건 발생 20일만인 지난 6일 긴급체포 됐으며, 경찰조사에서 채무로 인해 이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진술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경찰, 금은방 턴 현직 경찰관 구속영장 신청
    • 입력 2021-01-08 09:48:35
    • 수정2021-01-08 13:42:38
    930뉴스(광주)
광주남부경찰서는 지난달 18일 광주 남구의 한 금은방에 유리창을 깨고 침입해 2천5백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광주경찰청 소속 A경위에 대해 특수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사건 발생 20일만인 지난 6일 긴급체포 됐으며, 경찰조사에서 채무로 인해 이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진술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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