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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이 강원 땅값 상승 주도…양양 2.672%로 최고
입력 2021.01.08 (09:50) 수정 2021.01.08 (13:33) 930뉴스(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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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시군의 땅값 상승이 지난해 강원도 전체 땅값 상승을 주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집계한 지난해 1월부터 11월 사이 누적 지가 상승률을 보면, 양양과 속초, 강릉 등 동해안 6개 시군 가운데 5개 시군의 땅값이 1년 전보다 각각 2% 이상 올랐습니다.

특히, 양양의 상승률은 2.672%로 강원도 평균보다 0.7% 포인트 정도 높아, 도내에서 상승률이 가장 높았습니다.
  • 동해안이 강원 땅값 상승 주도…양양 2.672%로 최고
    • 입력 2021-01-08 09:50:52
    • 수정2021-01-08 13:33:33
    930뉴스(강릉)
동해안 시군의 땅값 상승이 지난해 강원도 전체 땅값 상승을 주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집계한 지난해 1월부터 11월 사이 누적 지가 상승률을 보면, 양양과 속초, 강릉 등 동해안 6개 시군 가운데 5개 시군의 땅값이 1년 전보다 각각 2% 이상 올랐습니다.

특히, 양양의 상승률은 2.672%로 강원도 평균보다 0.7% 포인트 정도 높아, 도내에서 상승률이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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