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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 영향으로 제주 오가는 비행기 71편 결항
입력 2021.01.08 (11:16) 수정 2021.01.08 (11:18) 경제
제주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항공편 결항이 잇따랐습니다.

한국공항공사는 오늘(8일) 오전 11시 기준으로 김포 출발 19편, 제주 출발 31편 등 총 71편의 항공편이 결항됐다고 밝혔습니다.

김해 출발 3편, 대구 출발 5편, 청주와 광주 출발 4편, 여수 출발 2편, 군산과 양양, 포항 출발 1편도 결항됐습니다.

한국공항공사 관계자는 "제주를 오가는 비행기만 11시 30분까지 운항이 중단된 상태"라며 "다른 지역 항공편은 차질 없이 정상 운항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폭설 영향으로 제주 오가는 비행기 71편 결항
    • 입력 2021-01-08 11:16:56
    • 수정2021-01-08 11:18:41
    경제
제주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리면서 항공편 결항이 잇따랐습니다.

한국공항공사는 오늘(8일) 오전 11시 기준으로 김포 출발 19편, 제주 출발 31편 등 총 71편의 항공편이 결항됐다고 밝혔습니다.

김해 출발 3편, 대구 출발 5편, 청주와 광주 출발 4편, 여수 출발 2편, 군산과 양양, 포항 출발 1편도 결항됐습니다.

한국공항공사 관계자는 "제주를 오가는 비행기만 11시 30분까지 운항이 중단된 상태"라며 "다른 지역 항공편은 차질 없이 정상 운항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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