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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모더나도 사용 승인…‘사용 가능’ 코로나 백신 3종으로
입력 2021.01.08 (21:52) 수정 2021.01.08 (22:07) 국제
영국 정부가 미국 제약사 모더나가 개발한 코로나 19 백신의 사용을 승인했습니다.

영국 보건부는 현지시간 8일 의약품건강관리제품규제청(MHRA)의 권고를 받아들여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 화이자-바이오엔테크, 옥스퍼드대-아스트라제네카의 백신에 이어 영국에서 승인된 코로나 19 백신은 모두 3종으로 늘어났습니다.

영국 정부는 이날 모더나 백신 1천만 회분을 추가 구매하기로 합의했다고 공개했습니다.

이에 따라 영국이 확보한 모더나 백신은 모두 1천700만 회분으로 늘어났습니다.

다만 본격적인 공급은 봄부터 시작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사진 출처 : AFP=연합뉴스]
  • 영국, 모더나도 사용 승인…‘사용 가능’ 코로나 백신 3종으로
    • 입력 2021-01-08 21:52:01
    • 수정2021-01-08 22:07:34
    국제
영국 정부가 미국 제약사 모더나가 개발한 코로나 19 백신의 사용을 승인했습니다.

영국 보건부는 현지시간 8일 의약품건강관리제품규제청(MHRA)의 권고를 받아들여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 화이자-바이오엔테크, 옥스퍼드대-아스트라제네카의 백신에 이어 영국에서 승인된 코로나 19 백신은 모두 3종으로 늘어났습니다.

영국 정부는 이날 모더나 백신 1천만 회분을 추가 구매하기로 합의했다고 공개했습니다.

이에 따라 영국이 확보한 모더나 백신은 모두 1천700만 회분으로 늘어났습니다.

다만 본격적인 공급은 봄부터 시작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사진 출처 :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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