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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산단서 석탄 운송장비에 끼인 30대 숨져
입력 2021.01.11 (05:24) 수정 2021.01.11 (05:37) 사회
전남 여수국가산단에서 석탄 운송 장비에 몸이 끼인 30대 노동자가 숨졌습니다.

어젯밤 8시쯤 전남 여수시 낙포동 여수국가산단의 한 유연탄 물류 업체에서 작업을 하던 33살 A씨가 석탄 운송 장비에 몸이 끼었습니다.

소방당국은 2시간 반 만에 A씨를 구조한 뒤 병원으로 옮겼지만 A씨는 숨졌습니다.

경찰은 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 수칙이 지켜졌는지 조사할 계획입니다.

[사진 출처 : 여수소방서 제공]
  • 여수산단서 석탄 운송장비에 끼인 30대 숨져
    • 입력 2021-01-11 05:24:32
    • 수정2021-01-11 05:37:22
    사회
전남 여수국가산단에서 석탄 운송 장비에 몸이 끼인 30대 노동자가 숨졌습니다.

어젯밤 8시쯤 전남 여수시 낙포동 여수국가산단의 한 유연탄 물류 업체에서 작업을 하던 33살 A씨가 석탄 운송 장비에 몸이 끼었습니다.

소방당국은 2시간 반 만에 A씨를 구조한 뒤 병원으로 옮겼지만 A씨는 숨졌습니다.

경찰은 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 수칙이 지켜졌는지 조사할 계획입니다.

[사진 출처 : 여수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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