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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헤드라인]
입력 2021.01.11 (06:01) 수정 2021.01.11 (06:08)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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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재난지원금 오늘부터 지급…최대 3백만 원

소상공인과 특수형태근로자, 프리랜서에 대한 3차 재난지원금이 오늘부터 지급됩니다. 고용안정지원금은 50만 원, 소상공인은 최대 3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사흘째 6백 명대…17일까지 더 낮춰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째 6백 명 대를 기록했습니다. 방역당국은 현 거리두기 단계가 종료되는 17일까지 유행 규모를 더 낮춰야 방역 조치를 완화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강 얼고 곳곳 동파…“내일 낮부터 풀려”

강추위가 계속되면서 한강이 얼고 전국에서 7천여 건의 동파 피해가 접수됐습니다. 추위는 오늘까진 이어지다, 내일 낮부터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문 대통령 오늘 신년사…“회복과 도약, 포용”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신년사를 발표합니다. 올해 국정 운영 방향으로 일상의 회복과 선도국가로의 도약, 포용 등을 강조할 것으로 보입니다.

“주방위군 투입 90분 지체”…“56%, 퇴임 전 나가야”

미 의사당 습격 당시 주 방위군 투입 승인이 90분간 지체됐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책임론이 거센 가운데 응답자의 56%가 퇴임 전에 물러나야 한다고 답한 여론조사 결과도 나왔습니다.
  • [뉴스광장 헤드라인]
    • 입력 2021-01-11 06:01:13
    • 수정2021-01-11 06:08:37
    뉴스광장 1부
3차 재난지원금 오늘부터 지급…최대 3백만 원

소상공인과 특수형태근로자, 프리랜서에 대한 3차 재난지원금이 오늘부터 지급됩니다. 고용안정지원금은 50만 원, 소상공인은 최대 3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사흘째 6백 명대…17일까지 더 낮춰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째 6백 명 대를 기록했습니다. 방역당국은 현 거리두기 단계가 종료되는 17일까지 유행 규모를 더 낮춰야 방역 조치를 완화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강 얼고 곳곳 동파…“내일 낮부터 풀려”

강추위가 계속되면서 한강이 얼고 전국에서 7천여 건의 동파 피해가 접수됐습니다. 추위는 오늘까진 이어지다, 내일 낮부터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문 대통령 오늘 신년사…“회복과 도약, 포용”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신년사를 발표합니다. 올해 국정 운영 방향으로 일상의 회복과 선도국가로의 도약, 포용 등을 강조할 것으로 보입니다.

“주방위군 투입 90분 지체”…“56%, 퇴임 전 나가야”

미 의사당 습격 당시 주 방위군 투입 승인이 90분간 지체됐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책임론이 거센 가운데 응답자의 56%가 퇴임 전에 물러나야 한다고 답한 여론조사 결과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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