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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한파주의보’ 계속…서해안·정읍 밤부터 ‘눈’
입력 2021.01.11 (09:48) 수정 2021.01.11 (11:00) 930뉴스(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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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를 제외한 전라북도 모든 지역에서 한파주의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낮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하면서 전주 한낮 기온 영하 1도, 무주와 진안은 영하 2도로 종일 영하권 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서해안과 정읍엔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 1에서 3센티미터 눈이 올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기록적인 한파가 이어지면서 전북에선 농경지 139헥타르가 냉해 피해를 입고 숭어 37톤이 폐사하는 등 9억 원 가량의 피해가 났고, 수도계량기 동파 신고도 9백 60여 건 접수됐습니다.

기온은 점차 올라 내일 낮부터는 추위가 누그러져 모레는 예년기온을 웃돌겠습니다.
  • 전라북도 ‘한파주의보’ 계속…서해안·정읍 밤부터 ‘눈’
    • 입력 2021-01-11 09:48:42
    • 수정2021-01-11 11:00:15
    930뉴스(전주)
전주를 제외한 전라북도 모든 지역에서 한파주의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낮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하면서 전주 한낮 기온 영하 1도, 무주와 진안은 영하 2도로 종일 영하권 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서해안과 정읍엔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 1에서 3센티미터 눈이 올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기록적인 한파가 이어지면서 전북에선 농경지 139헥타르가 냉해 피해를 입고 숭어 37톤이 폐사하는 등 9억 원 가량의 피해가 났고, 수도계량기 동파 신고도 9백 60여 건 접수됐습니다.

기온은 점차 올라 내일 낮부터는 추위가 누그러져 모레는 예년기온을 웃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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